웹테스트 대비

컨설팅과 상사의 웹테스트 차이

상사 계열과 컨설팅 계열을 병행 지원하는 분은 많은데, 그 조합에서 가장 먼저 걸려 넘어지는 게 웹테스트예요. 상사용으로 다 마무리했다고 생각한 대책이 컨설팅 첫 회사에서 통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응시 후기에서 자주 나와요.

먼저 전제를 적어둘게요. 각 기업은 선발에 사용하는 적성검사의 명칭도, 제한시간이나 문제 수도 공표하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에 적을 수 있는 건 '응시자분들이 공유한 정보로서 자주 이름이 언급되는 형식의 경향'까지예요. 그 위에서, 경향을 알면 병행 지원 시의 대책 순서는 정할 수 있어요.

목차

  1. 병행 지원하면 대책 범위가 넓어진다
  2. 형식의 경향부터가 다르다: 다마테바코・GAB 계열 중심의 상사, TG-WEB이나 독자형이 섞인 컨설팅
  3. 난이도의 종류와 스피드감의 차이
  4. 병행 지원할 경우의 대책 순서
  5. 자주 묻는 질문

병행 지원하면 대책 범위가 넓어진다

상사와 컨설팅을 병행 지원하는 이유로는 '비교 대상이 없으면 지망 동기를 쓸 수 없다'가 자주 언급돼요. 면접에서 '왜 컨설팅이 아니라 상사인가'를 자신의 언어로 말하려면, 실제로 둘 다 봐두는 편이 빠르다는 사고방식이에요.

다만 병행 지원하면 테스트 대책의 부담은 확실히 늘어나요. 지망 동기의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대책 범위가 넓어진다는 트레이드오프를 미리 봐두는 편이, 시간 배분을 다시 짜기 쉬워져요.

형식의 경향부터가 다르다: 다마테바코・GAB 계열 중심의 상사, TG-WEB이나 독자형이 섞인 컨설팅

응시 후기를 보면, 출제 형식의 경향은 어느 정도 뚜렷하게 나뉘어 있어요(기업이나 연도에 따라 달라지니, 반드시 최신 안내도 확인해 주세요).

  • 상사: 다마테바코・GAB 계열의 이름이 자주 언급돼요. 본선발은 테스트센터에서 보는 C-GAB 후기가 많고, 자택 응시 다마테바코인 기업도 있어요. 계수・언어에 영어가 얹히는 구성으로, 형식에 익숙한지가 그대로 점수가 되는 타입이에요.
  • 종합계 컨설팅: 다마테바코와 TG-WEB에 해당하는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특히 TG-WEB의 종래형은 암호나 전개도처럼 '처음 보면 손도 못 대는' 문제가 나와요.
  • 전략계 컨설팅: 독자 형식이나 게임형 적성검사를 부과하는 기업이 있어요. 암기형 대책이 잘 통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의 사고력 승부에 가깝다고들 해요.

즉 상사 대책=다마테바코 계열의 마무리만으로 병행 지원하면, 컨설팅 쪽에 구멍이 생겨요. 이 부분을 가볍게 보고 첫 회사의 TG-WEB에서 손응답을 얻지 못한 채 끝나는 게, 전형적인 실패의 형태예요.

'같은 다마테바코'여도 제한시간과 문제 수가 다르다

같은 다마테바코여도, 기업에 따라 계수의 처리량 대비 제한시간이 달라져요. 형식명만으로 안심하지 말고, 안내에 적힌 시험 시간과 문제 수는 매번 확인해두는 걸 추천해요. 같은 형식명이라도 시간당 처리량이 달라지면 연습 방식도 달라져요.

난이도의 종류와 스피드감의 차이

'컨설팅 쪽이 더 어려운가요?'라는 질문에는, '난이도의 종류가 다르다'가 가깝다고 생각해요.

  • 상사: 문제 자체는 표준적이라고 해요. 다만 응시자층의 수준이 높고, 합격선도 높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문제 하나의 실수가 무겁게 느껴져요.
  • 컨설팅: TG-WEB 종래형이나 독자 형식은, 문제 자체가 '모르면 못 푸는' 쪽에 가까워요. 반대로 한 번 패턴을 알면 오르기 쉬운 면도 있어요.

스피드감도 달라요. 회장 응시인 C-GAB(계산기 없음)은 '정확하고 빠르게', 자택형 다마테바코는 '버릴 문제를 즉시 판단하고 넘기는' 성격이 강해져요. 전 문제를 꼼꼼하게 풀려다가 시간이 부족해지는 건 자택형에서 일어나기 쉬운 실패라서, '10초 생각해서 방향이 안 떠오르는 문제는 넘긴다'는 식의 마감 규칙을 먼저 정해두면, 시간 사용이 안정돼요.

참고로 합격선은 공식적으로 제시되지 않기 때문에, '몇 점에 통과하는지'는 누구도 알 수 없어요. 판단할 수 있는 건 '시간 내에 다 풀었는지'까지예요.

병행 지원할 경우의 대책 순서

상사가 제1지망군이고, 컨설팅도 받는 경우의 순서로는 다음 배열이 짜기 쉬워요.

  1. 다마테바코를 먼저 마무리한다(상사・컨설팅 양쪽에서 이름이 언급되는 본명 형식이라서, 시간당 효과가 크다. 사칙 역산과 도표 읽기를 먼저 2바퀴)
  2. C-GAB의 회장 응시에 대비+SPI를 추가한다(상사의 본선발은 테스트센터형 후기가 많으니, 계산기 없는 필산에 익숙해둔다. SPI는 병행 지원처의 입구에서 나왔을 때의 보험)
  3. TG-WEB 종래형을 직전에 몰아넣는다(암호・전개도・추론 패턴을 1권 분량만이라도 봐둔다)
  4. 전략계의 독자 형식은 형식 정보 수집을 우선한다(응시 후기로 출제 타입을 파악하고 나서 임한다)

포인트는 전부를 균등하게 하지 않는 거예요. 지망도와 출제 확률로 농담을 조절하지 않으면, 시간이 아무리 있어도 부족해요. 자택 응시 연습은 계산기 있음으로, 테스트센터 연습은 계산기 없음으로, 라고 도구까지 나눠두면 실전에서 당황하기 어려워져요.

이 '어느 기업이 어느 형식인가'를 직접 조사하는 작업 자체가, 병행 지원 시 가장 시간을 잡아먹어요. 본 사이트의 「就活Webテスト解答ノート」(2,980엔・세금 포함・일시불)는 주요 17형식에 대응하고 있어서, 형식이 흩어져 있는 경우의 사전 조사를 줄이는 용도에 적합해요. → 노트 내용 보러 가기

자주 묻는 질문

Q. 인턴 선발부터 컨설팅을 받는 경우, 웹테스트 대책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A. 종합계 컨설팅은 서머인턴 지원이 대학 3학년(석사 1년)의 5~6월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서, 4월 중에 다마테바코와 SPI의 기초를 돌리기 시작하는 게 안전해요. 본선발과 같은 형식의 테스트가 인턴 선발에서 부과되는 경우도 있으니, 일찌감치 한 번 실전을 경험해두면 침착하게 임할 수 있어요.

Q. 컨설팅의 웹테스트에서 떨어지면, 같은 기업의 본선발은 못 받나요?

A. 기업에 따라 달라요. 인턴 선발의 결과가 본선발에 영향을 주지 않는 기업도 있고, 일정 기간은 재지원이 안 되는 기업도 있어요. 모집요강이나 마이페이지의 기재를 확인하고, 불명확하다면 지원 전에 문의하는 게 확실해요. 떨어진 형식을 기록해두면, 재도전 시 대책을 세우기 쉬워져요.

Q. TG-WEB의 종래형과 신형은 응시 전에 구별할 수 있나요?

A. 확실한 구별법은 없지만, 제한시간과 문제 수의 조합이 힌트가 돼요. 안내 메일에 적힌 시험 시간을 응시 후기와 대조해보면, 어느 정도는 추측할 수 있어요. 양쪽 대책을 얕게라도 준비해두고, 시작 1문제째에서 판단하는 방식으로 해두면 막히기 어려워요.

Q. 게임형 적성검사는 대책할 방법이 없는 거 아닌가요?

A. 패턴 암기는 잘 통하지 않지만, 무대책이 최선이라고도 할 수 없어요. 어떤 능력을 측정하는 타입인지(판단의 일관성, 리스크 선호 등)를 사전에 알아두는 것만으로도, 당일의 혼란이 줄어요. 잠을 자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응시한다는 기본이 가장 효과적인 타입의 시험이에요.

Q. 계산기는 써도 되나요? 상사와 컨설팅에서 다른가요?

A. 자택 응시형 다마테바코나 TG-WEB는 계산기 사용을 전제로 한 설계가 많은 반면, 테스트센터형 SPI나 C-GAB는 계산기를 못 쓰고 필산이 돼요. 즉 같은 '계수 대책'이라도 연습 방법을 나눌 필요가 있어요. 응시 형식별로 계산기 유무를 나눠서 연습해두면, 실전에서 계산 속도에 당황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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